[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너희의 손은 피로 가득하다. 너희 자신을 씻어 깨끗이 하여라.” (이사야 1:15,16)
우리 주위 작은 이들을 무시하고 그들을 눈물 흘리게 한 적이 있나요? 오늘 이사야 예언자는 하느님께 기도하고 제사를 봉헌하기 전에 먼저 억압받는 이들을 보살피라고 말씀하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주위 작은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하루를 살아요.
“Don’t distance yourself from Christ’s j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