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마리아 막달레나는 제자들에게 가서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 하였다.” (요한 20:18)

사도들에게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다고 증언한 여인, 마리아 막달레나는 한때 악에 깊이 빠져 있었어요. 하지만 자비하신 예수님을 만났고 목숨의 위협을 느끼면서도 십자가 밑에서 예수님의 임종을 지켰죠. 사랑하는 여러분, 자비로우신 예수님을 전하며 기쁨 가득한 하루를 살아요.

“Slow down, reflect, pray to be more caring and compassion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