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저는 아이입니다.’ 하지 마라. 너는 내가 보내면 누구에게나 가야 하고, 내가 명령하는 것이면 무엇이나 말해야 한다.” (예레 1:7)
예언자로 부르심을 받았지만 주저하는 예레미야에게 하느님께서는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며 구해주시겠다고 약속하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예언자로 살아가라는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굳건한 하루를 살아요.
“May the Blessed Virgin Mary help us ‘rest in the Spirit’ even in the midst of all daily activities, and to be available to and compassionate towards oth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