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이스라엘 집안아, 옹기장이 손에 있는 진흙처럼 너희도 내 손에 있다.” (예레 18:6)
옹기장이가 자신의 꿈에 맞는 작품이 나올 때까지 물레를 돌리며 계속해서 무너뜨리고 만들기를 반복하듯이 하느님께서는 그렇게 우리를 창조하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하느님께서 공들인 작품임을 기억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Am I grateful to the Lord for the gifts with which He continuously manifests H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