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마태 13:58)
혹시 우리는 이미 예수님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며, 이미 교회에 많은 봉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더 앞으로 나아가려는 노력을 중단하지는 않나요?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 고향 마을 사람들 같은 잘못을 저지르지 마세요.
“Do I live sharing with others as a moment of encounter and mutual enrich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