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월요일-봉헌을 통한 사랑의 기적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저희는 여기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가진 것이 없습니다.” (마태 14:17)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수많은 군중을 먹이라고 하시자 제자들은 자신들의 비참한 현실을 고백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께서 우리를 통해 당신의 놀라운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도록 우리 자신을 봉헌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Material things do not lead to fulness of life, as only love can 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