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만 따로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셨다. 그리고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였다.” (마르 9:2)
모세는 하느님을 뵙고 얼굴이 빛나자 너울로 가렸어요.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명백히 제자들에게 보여주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순간 지나갈 것들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희망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The crowds focused only on Jesus’ miracle and their physical hun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