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수요일-한결같은 자애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태 15:27)

지난 우리 삶을 반추하다 보면 힘없는 사람에게 내가 참 모질게 대한 적이 있음을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 복음에서 제자들의 태도가 그랬는데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의 한결같은 자애를 기억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With God, nothing is impossi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