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화요일-작은 이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게 가장 큰 사람이다.” (마태 18:4)

우리가 길 잃은 양처럼 되었을 때, 우리를 버리지 않고 끝까지 찾아 나서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기억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겸손하고 자애로우신 예수님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살아요.

“Embrace true faith and prayer that open our hearts and are never based on our prejudi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