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0주간 금요일-네페쉬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마태 22:37)

목숨을 뜻하는 히브리어는 “네페쉬”에요. 우리의 “숨”은 창조의 순간 우리에게 담아주신 하느님의 “숨”이고 부활 때 다시 담아주실 “숨”이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그 “숨”을 다해 하느님을 사랑해요.

“Faith in Jesus is what is essential in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