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이 여러분 가운데에서 영광을 받고, 여러분도 그분 안에서 영광을 받을 것입니다.” (2데살 1:12)
바오로 사도는 우리가 하느님의 나라를 위한 고난을 겪을 때 예수님께서는 우리 안에서 영광을 받으시고, 우리도 그분 안에서 영광을 받게 된다고 말씀하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곧 사라질 세상의 영광이 아니라 하느님의 영광을 추구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The more we experience the beauty of having Jesus as our Friend, the more we realize that He alone has the words of eternal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