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마태 23:26)
탐욕과 방종에 빠져 있는 아들, 아우구스티노의 회개를 위해 흘렸던 어머니, 모니카 성녀의 눈물어린 기도와 희생을 생각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삶을 통해 우리 가족을 하느님께 이끌어요.
“Reflect on how much Jesus is present in our own lives and whether we allow ourselves to be touched and moved by His 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