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가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 (마태 25:18)
하느님 나라의 잔치에 들어가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기름은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삶이에요. 그 뜻을 실행할 때 우리 안에 샘솟는 기쁨을 맛보게 되죠.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며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All Christians must reaffirm the intrinsic dignity of every human being in the face of contemporary questions about what it means to be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