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목요일-제자로 부르심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스승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루카 5:5)

우리 삶 안에 예수님 뜻이 이루어지도록 우리 뜻을 내어드린 적이 있나요? 그럴 때 물고기 잡이에서 세상이란 바다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하느님께 인도하는 사람 낚는 어부의 삶이 베드로에게 열렸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선포하는 복음이 풍성한 결실을 맺도록 우리를 내어드리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Beware of ritualism, which does not make one grow in good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