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화요일-사도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리고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 그들을 사도라고도 부르셨다.” (루카 6:13)

파견된 사람이라는 뜻을 지닌 사도는 파견하신 분의 뜻대로, 파견하신 분께서 보여주신 방식에 따라 임무를 수행해야 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도 우리를 삶의 현장으로 파견하시는 예수님과 함께 힘차게 복음을 전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Be witnesses of courage, beauty, and h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