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하느님의 나라가 너희 것이다.” (루카 6:20)
“환자들은 저에게 선물이나 다름 없습니다.” 미국에서 의학 공부를 하고 서울로 돌아가 평생 “요셉 병원”이란 가난한 이들을 위한 무료 병원을 운영하셨던 선우경식 원장의 말씀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느님 나라의 행복을 살아가지 못하는 이유는 가진 것의 많고 적음 때문이 아니라 우리 마음 때문임을 기억해요.
“Children show us the importance of small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