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시어 제 종이 낫게 해 주십시오.” (루카 7:6,7)
우리는 예수님 앞에 한없이 겸손했던 백인대장의 믿음을 성체를 영할 때마다 기억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은총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verything changes if you have truly come to know Jesus!”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시어 제 종이 낫게 해 주십시오.” (루카 7:6,7)
우리는 예수님 앞에 한없이 겸손했던 백인대장의 믿음을 성체를 영할 때마다 기억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은총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verything changes if you have truly come to know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