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화요일-한 몸인 교회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우리는… 모두 한 성령 안에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습니다.” (1코린 12:13)

바오로 사도가 제시한, 교회는 예수님을 머리로 하여 한 몸을 이룬다는 이해는 놀라운 것이에요. 어느 한 지체가 상처를 입으면 함께 아파하며 건강을 회복하고 외부의 도전은 협력하여 이겨내죠. 사랑하는 여러분, 더욱 일치하여 기쁨이 넘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요.

“Embrace life’s challenges with hope and perseve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