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5주간 화요일-예수님의 참가족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루카 8:21)

우리는 예수님의 새로운 가족이 되도록 초대받았어요. 그 방법은 성모님처럼 하느님의 말씀이 자신 안에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며 하느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죠. 사랑하는 여러분, 성모님의 모범에 따라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Let us pray together to Mary, to be, like her, free of vainglory, and ready in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