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취미반에서는, 매월 한 번씩,
교우님들로부터 살아 가는 이야기, 신앙 이야기,
또는 특이한 여행담등을 들으며, 같이 기뻐하며, 축복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이 달에는 지난 수요일(25일)에,
이지훈 아오스팅(Brent) 교우님의 `사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따스하고 훈훈한 이야기가 참 좋았습니다.

DC에서 시카고로 옮긴 후에, 어렵게 세운 회사 J&K

본당 신부님과 함께
수요 취미반에서는, 매월 한 번씩,
교우님들로부터 살아 가는 이야기, 신앙 이야기,
또는 특이한 여행담등을 들으며, 같이 기뻐하며, 축복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이 달에는 지난 수요일(25일)에,
이지훈 아오스팅(Brent) 교우님의 `사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따스하고 훈훈한 이야기가 참 좋았습니다.

DC에서 시카고로 옮긴 후에, 어렵게 세운 회사 J&K

본당 신부님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