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가장 작은 이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누구든지 이 어린이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루카 9:48)

벨기에를 방문하신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노숙자들을 초대해 아침식사를 하셨어요. 그리고 그들을 교회의 보물이라 말씀하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무시했던 가장 작은 이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받아들이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Prioritize those who live on the margins of soci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