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겸손과 가난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주님, 당신은 저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나이다.” (시편 139:1)

욥은 자신의 머리로 하느님의 모든 섭리를 이해할 수 있기라도 한 것처럼 생각했던 자신의 교만함을 하느님께 고백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를 잘 아시고 가장 올바른 길로 이끄시는 성령 하느님과 함께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The Holy Spirit wipes away our tears and comforts us because he communicates God’s gift of h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