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화요일-마르타와 마리아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루카 10:41)

우리는 각자 성품에 맞게 신앙생활을 해요. 우리와 다른 방식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이들에게 자신의 방식을 강요할 필요는 없지만 보완할 필요는 있죠? 사랑하는 여러분, 교회 안 다양성을 존중하며 신앙생활을 하면 어떨까요?

“Husbands and wives may quarrel or have a disagreement, but never let the day end without making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