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반 10/10) 셋째 교실, 요가반

 

한국으로 여행을 떠난 친구들 때문에
아직도 여기저기 빈 자리가 보여서 아쉬었지만,
우리의 요가 여인들 께서는 오늘도 굴하지 않고
신체건강을 위하여 온 몸을 털어 버리고 있었습니다.

 

학생들의 신체적 건강 외에도
정신적으로, 또 정서적 웰빙에 도움을 만들어 주고 계시는
스테파니아 쌤의 모진 훈련덕분으로
학생들은, 몸 건강, 정신 건강, 그리고 정서적 균형까지
잘 만들어 가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에 흐뭇했습니다.

 

날로 날로 발전해 가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찍사의 사진 솜씨가 별로여서
샷타는 많이 누르지만, 정작 건지는 사진은 많지가 않아서
“미안합니다. ~ “

 

 

오늘의 Meditation에 읽어준 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기쁨과 슬픔..
만족과 불만족..
어느것늘 마음에
품느냐에 따라
행복한 사람이 되기도하고
불행한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맑고 푸른 하늘을 가슴에 품어도 되고
아름다운 꽃 한송이를
품어도되고
누군가의 맑은 눈동자하나..
미소짓는 그리운 얼굴하나..
따뜻한 말한마디 품고 살면 됩니다.

좋은 것을 품고 살면
좋은 삶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도 수고한 내 몸을 칭찬해주고
좋은것만 품고 좋은것만 생각하는
좋은 날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