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신나게 걷는 순례객은 건강하다 ! ♬ ♥
이번 주에도 체조반과 요가반이 예정대로 진행되었으나,
여기에서는 그 사진들을 생략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선희 엘리사벳 자매님께서
먼 길을 가서 걷고 오셨기에
그 여행담을 듣는 시간을 갖으며 즐거운 시간을 갖었습니다.
(여기 사진들을 같이 나눕니다.)
“여러 해를 준비하였지만, 이번에는 맛만 보고 오기로 했어요.”

사리아의 새벽길을 떠납니다

빗 속을 걷는 저 앞의 순례자들

어느 시골 성당에서

야고보 (St. James)

늘 반갑게 따라 걸어가게 되는 까미노 화살표

자, 이제 다 와가네요

대성당에서 미사를 드릴때

대성당 안 모습 1

대성당 안 모습 2

기념으로 받아온 콤포스텔라 쯩

이야기를 들어 주시고, 민요도 함께 불러 주신 여러 씨니어님들

모처럼 오신 김에 가야금 연주를 보여 달라고 청하였더니
흥겨운 민요, (아리랑과 닐니리아)등을 연주하면서
청중들과 함께 신바람나는 민요도 같이 부르는 시간을 갖게 해 주셨습니다.
실황을 녹화할 수 있는 상황이 못되어서, 여기 비슷한 영상을 소개하여 드립니다.
아주 신바람나는 한마당을 펼쳐 주셨기에,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