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우리 자신의 복음서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곳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0:9)

루카 복음사가는 가난하고 소외된 인간을 향한 하느님의 한없는 자비를 가득 담은 복음을 우리에게 전해주셨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어떤 예수님을 만나나요? 우리는 우리 자신의 복음서를 통해 어떤 예수님을 선포하나요?

“The Holy Spirit dwells in us and is within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