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스승님, 제 형더러 저에게 유산을 나누어 주라고 일러 주십시오.” (루카 12:13)
자신에게 돌아올 부모님의 유산을 형이 가로챘다고 생각하는 한 동생을 오늘 말씀 속에서 만납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산보다 관계가 중요하고, 나아가 하느님과의 관계가 더 중요함을 알려주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영원한 것에 마음을 두고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Those who follow Christ, if they wish to be great, must 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