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화요일-성 요한 바오로 2세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에페 2:14)

독일 나치의 지배와 폴란드 공산당의 탄압을 받으셨던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는 전세계를 향해 평화를 호소하셨어요. 예수님께서는 진정한 평화는 자기 헌신과 봉사로 이루어짐을 보여주셨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삶 속에 평화의 씨앗을 심으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These new saints lived Jesus’ way: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