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목요일-사랑의 기초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아버지께서 여러분이 사랑에 뿌리를 내리고 그것을 기초로 삼게 하시기를 빕니다.” (에페 3:17)

바오로 사도는 에페소 교회가 예수님의 사랑에 뿌리를 내리고 그 사랑의 기초 위해 성장하기를 기도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인간적 재주나 능력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으로 성장하는 하루를 살아요.

“Christianity often forgets the tenderness of faith, the joy of serving others, the fervor of personal commitment to 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