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화요일-겨자씨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루카 13:19)

우리 안에 실현되고 있는 하느님의 나라는 너무나 작아서 지나쳐버리기 쉽지만 큰 나무로 자라나 새가 쉬어가는 곳이 돼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안에, 우리 배우자 안에, 그리고 쉽게 지나쳤던 이웃 안에 하느님이 계심을 기억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Let us remember never to walk alone or according to worldly criteria, but instead to journey together, behind Him and alongside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