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화요일-뜨거운 마음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너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 (묵시록 3:15)

혹시 우리도 라오디케이아 교회처럼 신앙상 미지근한 상태에 머물며 안주하고 있지는 않나요? 주님께서는 이런 교회를 뱉어 버리겠다고 말씀하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께 대한 뜨거운 마음을 회복하는 하루를 살아요.

“May in our world no human being, as a person loved by God, be deprived of his or her daily b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