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딸 시온아, 기뻐하며 즐거워하여라. 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가운데에 머무르리라.” (즈카 2:14)
예수님께서 당신 백성 가운데 머무실 수 있도록 일생을 봉헌하며 사셨던 성모님을 기념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성모님을 본받아 하느님의 뜻 안에 머무는 하루를 살아요.
“The laity are not merely collaborators or auxiliary troops for the clergy but have their own chrisms and gif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