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죽은 이들은 책에 기록된 대로 자기들의 행실에 따라 심판을 받습니다.” (묵시 20:12)
잘 살기 위해서 우리는 죽음을 기억해야 해요. 또한 잘 죽기 위해서는 지금을 소중하게 살아야 하지요. 그리고 잘 살았는지, 못 살았는지의 기준은 하느님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모든 사람은 하느님 앞에 서게 될 것임을 기억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The joy of the Gospel can be renewed every day and become contagi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