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겸손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루카 10:21)

혹시 우리의 생각, 우리의 계획으로 가득 차 하느님의 계획을 받아들일 문을 닫아버리지는 않았나요? 사랑하는 여러분, 어린이와 같은 겸손한 마음으로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If worries weigh down our hearts and induce us to close in on ourselves, Jesus, on the other hand, invites us to lift up our heads and to trust in H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