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1주간 수요일-함께 아파하는 마음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저 군중이 가엾구나.” (마태 15:32)

우리의 어려운 상황에 민감하신 예수님, 우리의 눈물을 못 본 체 하지 않으시고 응답하시는 예수님을 묵상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를 위로하시는 주님의 마음으로 자비로이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Remember God’s plan for salvation even amidst the most dramatic events of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