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루카 1:28)

프랑스 루르드에서 발현하신 성모님께서는 소녀 베르나데트가 성모님께 누구시냐고 묻자, “원죄 없이 잉태된 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세례성사를 통해 우리의 원죄를 넘어설만큼 큰 은총을 베푸신 하느님의 은총에 감사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A life focused solely on personal gain, detached from the struggles of others, leads only to empti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