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루카 1:28)
이스라엘 백성에게 성전은 당신 백성과 늘 함께 계시는 하느님을 의미했어요. 이제 성모님께서는 새로운 성전으로 우리와 함께 계신 예수님을 선물하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도 주님의 성전으로 하느님의 현존을 세상에 선물하며 오늘을 살아요.
“Mary’s example calls us to help change our world for the be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