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다윗의 자손이시며 아브라함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마태 1:1)
고해성사는 세례자 요한의 광야처럼 하느님 앞에 선 한 인간이 되는 순간이에요. 이곳에서 흔들리며 살아온 자신을 발견하고 하느님께 돌아갈 용기를 내는 것이죠. 사랑하는 여러분, 고해성사를 통해 주님의 위로와 용서를 체험해요.
“The more we focus on ourselves, the more we lose sight of God’s provid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