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3일-하느님의 은총, 요한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즈카르야는 글 쓰는 판을 달라고 하여,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고 썼다.” (루카 1:63)

인간적인 마음이 아니라 천사가 알려준대로 즈카르야는 자신 아들의 이름을 “하느님의 은총,” “요한”이라고 지어요. 이후 요한은 주님의 도착을 준비하는 예언자의 삶을 살게 되죠. 주님의 뜻을 따르며 살아가시는 모든 아버지와 어머니 여러분, 용기를 내세요.

“Do I support the sacred value of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