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지극한 사랑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 (요한 20:8)

예수님을 지극히 사랑했기에 예수님의 십자가 임종을 지켰고 예수님을 지극히 사랑했기에 잘 정돈된 빈무덤을 보고 예수님의 부활을 알아보았던 사도, 요한을 묵상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사랑의 눈으로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The Jubilee expresses the meaning of our lives: to go to meet Jesus, Who loves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