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여러분은 처음부터 들은 것을 여러분 안에 간직하십시오.” (1요한 2:24)
우리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며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이심을 부정하려는 마음이 들 때도, 신앙이 마치 소수의 선택된 이들만을 위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어요. 하지만 요한은 우리를 향해 처음 우리가 배웠던 신앙을 끝까지 간직하라고 용기를 주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과의 관계 안에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The hope of a fraternal world is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