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공현 전 금요일-하느님의 자녀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시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1요한 3:1)

성부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예수님을 선물로 주시어 우리를 당신 곁으로 초대하시고 하느님의 아들과 딸로 살게 하셨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신원을 귀하게 간직하며 오늘 하루를 살아요.

“Never stand still. Never stop moving forw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