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마르 1:17)
예수님께서는 평범한 일상 속에 살아가는 우리를 부르시어 전혀 다른 시각으로 살게 하세요. 그물을 던지다가, 또 그물을 손질하다가 부르심을 받은 첫번째 4 제자들처럼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를 부르시어 당신 교회를 건설하시는 예수님께 응답하며 오늘 하루를 살아가요.
“Do we remember the date of our bapt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