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마르 1:25)
예수님의 가르침을 듣던 이들이 느꼈을 율법 학자들과는 다른 예수님의 권위는 무엇이었을까요? 고통받는 이의 입장에서 아픔을 함께 느끼는 것이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안에서도 똑같은 일을 하기를 원하시는 예수님과 함께 오늘을 살아요.
“Do we feel loved and accompanied by God, or do we think He is far away from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