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목요일-우리의 나병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러자 바로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 (마르 1:42)

우리 삶에서 떠나보내야 할 나병은 무엇일까요? 환경을 탓하는 마음, 주위 사람들을 원망하는 마음, 하느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마음이 아닐까요?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 앞에 나아와 무릎을 꿇고 깨끗하게 해주시기를 청해요.

“Our vocation is not an appendage or a means to other ends, but rather is God’s plan for our l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