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리스도께서는 많은 사람의 죄를 짊어지시려고 단 한번 당신 자신을 바치셨습니다.” (히브 9:28)
사제는 성혈을 축성하려고 잔을 들고 “너희와 많은 이를 위하여 흘릴” 예수님의 피라고 기도해요. 오늘 우리가 들은 히브리서의 신학에 바탕을 둔 내용이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행복한 오늘을 살아요.
“This Jubilee Year is an opportunity for Christians to renew our encounter with Chr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