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주간 목요일-희망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우리가 고백하는 희망을 굳게 간직합시다.” (히브 10:23)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로서 기쁘게 살아가는 것은 우리가 가진 희망을 나누기 위해서예요. 마치 바람이 불면 꺼질 것 같은 등불이지만 예수님의 마음은 온세상을 밝게 비춘다는 믿음이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이 희망을 굳게 간직하고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No one is excluded, and everyone’s dignity is resp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