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마르 5:36)
12년 동안 하혈병을 앓던 여인은 수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 손을 뻗어 치유를 받았어요. 반면 12살 딸을 둔 아버지는 딸이 이미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흔들렸죠. 사랑하는 여러분, 야이로의 믿음을 굳건히 해주셨던 예수님께서 우리도 붙잡아 주시기를 기도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Consecrated life offers society the light of evangelical counsels: poverty, chastity, and obed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