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선입관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저 사람은 목수로서 마리아의 아들이 아닌가?” (마르 6:3)

때론 선입관은 새로운 것을 빨리 파악하도록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예수님 고향 사람들처럼 예수님의 참된 신원을 보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이 되기도 하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열린 시선으로 예수님을 바라보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May we welcome Mary’s presence in our l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