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좋았다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한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창세 1:1)

아장 아장 걷는 딸이 방긋 방긋 웃으며 아버지를 쫓아가는 모습을 보았어요. 아버지도 행복해 했죠. 우리를 창조하신 하느님의 마음도 이와 같아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께서 원래 창조하신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Be courageous witnesses of the love of God our Father, who wants us all to be brothers and sisters.”